| 제목 | [신년사]현신균 LG CNS 사장 “글로벌 AX·RX 리더십 확보하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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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1.05 | 작성자 | F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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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신균 LG CNS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2026년은 기회와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며 “인공지능 전환(AX)·정보기술(IT) 핵심 경쟁력을 높여 국내 선도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현 사장은 올해 3대 핵심 추진 과제로 글로벌 AX·로봇 전환(RX) 리더십 확보와 사업 이행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를 꼽았다.
그는 “에이전틱 AI를 넘어 피지컬 AI 시대로 전환되는 시장 환경에서 미래 경쟁을 주도할 '위닝 테크놀로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핵심 기반 기술을 적시에 내재화하고, 기술 경험과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LG CNS가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AX·RX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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