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주관으로 서울 엘타워에서 「2026년 K-Global 프로젝트 민ㆍ관합동 통합설명회」가 개최되었다. 과기정통부 산하 10개 기관의 31개 사업(총 1,441억원 규모)과 구글, 네이버, 신한금융그룹 등 9개 민간기업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한자리에 공개되었고, 멘토링, 스케일업, 해외진출, 인프라 지원 등 창업 전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거나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이라면, K-Global 프로젝트의 상세한 사업 내용과 민간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확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