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AI 수익화, 레이저통신, EU DNA법, 영국 사이버보안 [AI·ICT Brief 2026-05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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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2.09 | 작성자 | F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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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바로가기] AI 수익화, 레이저통신, EU DNA법, 영국 사이버보안 [AI·ICT Brief 2026-05호] -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Ⅰ 주요 이슈
1. 메타·테슬라, 수익성 중심의 AI 사업 구조 재편
2. 레이저가 잇는 지상과 우주: 광 기반 무선통신 인프라의 부상
Ⅱ 주요국 동향
1. EU 디지털 네트워크법 발표, 통신 규제 단일화 추진
2. 영국, 사이버보안 인력 급증 속 AI 역량 내재화 정책 추진
Ⅲ ICT 부문별 모니터링
Ⅳ 주요 ICT 행사 일정
① 주요 이슈
ㅁ 메타·테슬라, 수익성 중심의 AI 사업 구조 재편
ㅇ 시장이 단순 기술 우위가 아닌 실질적 이익 창출을 강력히 요구함에 따라, 빅테크는 반도체·인프라·모델·서비스를 수직 계열화, 비용 통제와 독자적 수익 모델을 구축하는데 사활
ㅇ 메타는 자체 칩·모델 도입으로 고효율 광고/서비스로 비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테슬라는 제조 한계를 넘어 FSD와 로봇을 통해 물리적 AI를 수익화하는데 집중
ㅁ 레이저가 잇는 지상과 우주 : 광 기반 무선통신 인프라의 부상
ㅇ 광섬유·무선주파수의 용량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레이저 빔 기반 광 무선통신(OWC) 기술이 부상, 알파벳 타라(지상)와 아마존 레오(우주) 양축으로 2026년 상용화 목표 추진
ㅇ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소형화·양산화가 핵심 트렌드로, 국내 반도체·광학 부품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를 위한 선제적 기술 역량 확보 및 실증 경험 축적 필요
② 주요국 동향
ㅁ EU 디지털 네트워크법 발표, 통신 규제 단일화 추진
ㅇ EU가 디지털 네트워크법을 발표해 27개국으로 파편화된 통신 규제를 통합하고, 단일 허가제 도입과 주파수 사용권 무기한 연장 등을 통해 범유럽 차원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촉진
ㅇ 개별 인허가로 인한 규모의 경제 한계와 5G·광섬유망 투자 지연을 극복하기 위한 구조적 개편인 동시에, 망 사용료 중재 제도 도입을 둘러싼 통신사-빅테크 간 갈등이 쟁점으로 부상
ㅁ 영국, 사이버보안 인력 급증 속 AI 역량 내재화 정책 추진
ㅇ 사이버 위협 환경 변화로 영국 사이버보안 인력이 급증하는 가운데, 사이버보안의 AI 도입이 확산되며 교육·훈련 체계, 경력 개발 경로, AI 보안 체계 구축 미흡이 구조적 과제로 부상
ㅇ 영국 정부는 기술 역량 패키지를 통한 AI 기초 교육 확대, 장학금을 통한 AI 고급 인력 양성, AI 인프라 보안 기준 정립 등 다층적 정책 대응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