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에이젠틱AI, 피지컬AI, 사이버보안 [AI·ICT Brief 2026-04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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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2.02 | 작성자 | F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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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바로가기] 에이젠틱AI, 피지컬AI, 사이버보안 [AI·ICT Brief 2026-04호] -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Ⅰ 주요 이슈
1. 에이전틱 AI 시대, 단일 역량 경쟁에서 풀스택 전략 경쟁으로
2. 피지컬 AI의 본격화, 기술·시장·제도의 결합
Ⅱ 주요국 동향
1. EU 사이버보안 패키지 발표, 중국 공급자 퇴출 추진
2. 영국 의회, 금융권 AI 위협 대응 위한 제도 전환 제기
Ⅲ ICT 부문별 모니터링
Ⅳ 주요 ICT 행사 일정
① 주요 이슈
ㅁ 에이전틱 AI 시대, 단일 역량 경쟁에서 풀스택 전략 경쟁으로
ㅇ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AI 경쟁의 중심이 모델 성능을 넘어 OS-하드웨어-AI의 통합 구조로 이동하면서, 실행 및 통제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 추진이 본격화
ㅇ 구글은 완성된 자체 풀스택을 기반으로 수직 통합 이후의 경쟁을 주도 중인 가운데, 애플, 오픈AI, 앤트로픽은 취약 영역을 보완하거나 자체 역량을 고도화하는 전략으로 대응 중
ㅁ AI의 물리적 현실 진입, 구조적 전환의 시작
ㅇ 휴머노이드는 제조·물류 현장 검증을 통해, 자율주행은 보험 제도 형성을 통해 각각 상용화의 필수 조건을 충족하며 AI 물리화의 양대 축으로 부상
ㅇ AI 생태계가 모델 개발 중심에서 하드웨어 제조·현장 검증·보험 제도를 포괄하는 통합 구조로 재편, 기술·제도·시장의 동반 형성 속도가 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도래
② 주요국 동향
ㅁ EU 사이버보안 패키지 발표, 중국산 ICT 장비 배제 제도화 추진
ㅇ EU는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해 고위험 ICT 공급자를 36개월 내 제거하도록 의무화하는 사이버보안법 개정안을 포함한 새로운 사이버보안 패키지를 발표
ㅇ 기술적 취약점 중심 규제에서 벗어나 공급망·국가 신뢰성 등 비기술적 요소를 핵심 기준으로 삼아, 사실상 중국산 ICT 장비를 EU 핵심 인프라에서 구조적으로 배제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
ㅁ 영국 의회, 금융권 AI 확산 속 규제 공백 지적
ㅇ 금융권 AI 도입이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기존 원칙 중심 규제가 소비자 보호·시스템 리스크 관리에 한계를 드러내며 규제 공백 논란 확대
ㅇ 영국 의회는 AI 위험 대응을 위한 감독 기준 명확화, AI 특화 스트레스 테스트 도입,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 규제 편입을 통해 규제 체계 전환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