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KT 박윤영 해저케이블은 AI 대동맥…취임 후 부산 첫 방문 | ||
|---|---|---|---|
| 작성일 | 2026.04.13 | 작성자 | FKII |
| 첨부파일 | |||
KT는 지난 10일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기반시설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이다. 육양국은 국제 해저케이블을 육지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 및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하는 통신 관문 시설이다.
(중략)
박 대표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AI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 해저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KT국제통신신터는 AI 시대에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는 관문이자 글로벌 데이터 통신의 매우 중요한 대동맥"이라고 말했다.
[전문 링크 바로가기] KT 박윤영 "해저케이블은 AI 대동맥"…취임 후 부산 첫 방문 - 머니투데이(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