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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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17 | 작성자 | F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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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지난해 내부거래 비중을 61.3%까지 낮추며 주요 정보기술(IT)서비스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계열 의존도를 줄였다. 인공지능 전환(AX)와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금융·공공·국방·조선 등에서 외부 고객 기반을 넓힌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G CNS는 지난해 매출 가운데 그룹 계열사와 관계사 등 특수관계자와의 내부거래 비율이 61.3%로 전년 대비 7.5%포인트(P)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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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관계자는 “AI·클라우드, 스마트엔지니어링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산업 도메인을 다각화하며 외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도 지속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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