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 “OCI 기반으로 명실상부 AI 기업 전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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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2.03 | 작성자 | FK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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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기업을 넘어 데이터를 운영하는 클라우드 기업,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AI를 구현·확장하는 인프라로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오라클은 명실상부한 AI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은 3일 삼성동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한국오라클 연례 컨퍼런스 '오라클 AI 서밋 2026'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오라클 AI 서밋은 오라클의 기술 전략과 국내외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대표 행사다. 올해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기업 IT 경영자·관리자, 개발자, 협력사 관계자 등 1000명 이상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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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오라클이 'AI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기반은 OCI 인프라와 40년 이상 축적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노하우의 결집”이라며 “개인용 AI가 아니라 기업 데이터가 보호되고 기업 환경에 맞게 설계된 AI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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