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 사업 추진
 
CJ올리브네트웍스는 LG유플러스, 신한은행과 빅데이터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발표했다.

3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각사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사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도 발굴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공유 및 융합 데이터 개발, 융합 데이터 활용 공동 마케팅, 데이터 신사업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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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수 CJ올리브네트웍스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각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데이터들을 체계적으로 융합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 상품을 개발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경닷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6211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