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회사도 재택할 수 있다”… 한국서부발전, 뉴타닉스 VDI 솔루션 도입
직원 50명만 접속 가능하던 IT시스템… 제약 없이 사용 가능
3일 만에 솔루션 구축, 영업일 다음날 곧바로 적용

<중략>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서부발전은 국내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안정적이라 할 수 있는 업계도 현대화된 인프라 및 솔루션을 통해 업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줬다"며 "한국서부발전이 모바일 및 디지털 환경으로 기업 문화를 유연하게 변화하는데 기여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아래로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9/202006090251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