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암 진단 3년 앞당긴다

인공지능(AI) 기술로 암 진단을 최소 2~3년 앞당길 수 있다고 확인되었다.

또한 AI 기반 기술은 경험이 풍부한 특정 전문의보다 판독 성능 또한 높게 나타났다.

더욱 놀라운 일은 2013년에 확진 판정을 받은 유방암 환자가 2011년부터 병변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AI기반 엑스레이 판독에서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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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01007000148?mc=ns_003_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