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화 등장...통화 내용 손쉽게 텍스트로 저장
아틀라스랩스 iOS도 지원 '스위치' 개발...베타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통화 내역을 손쉽게 녹음하고 텍스트로 저장할 수 있는 'AI 전화' 시대가 열렸다.
음성인식 AI 전문 기업 아틀라스랩스(대표 류로빈)는 iOS와 안드로이드 양대 운영체계(OS)  모두를 지원하는 AI 전화 모바일 앱 '스위치(switch)'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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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대표는 "2015년부터 음성인식 관련 기술 개발에 앞장서 온 아틀라스랩스는 서울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국내 음성인식 AI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앞장서 대한민국을 인공지능 강국으로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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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00709171104